제야의 종소리를 들으며 새해 좋은 일만 있기를 기원했던게 얼마 안지난거 같은데 벌써 1월의 마지막 날을 앞두고 있는 저녁이네요.
올해 시작하면서 새웠던 목표들 잘 이루고 계신가요? 아니면 못할거 같다면서 벌써 포기하신건가요?
저도 올해를 맞이하면서 몇가지 목표를 계획했었는데 그 중 하나가 스티밋 이었습니다.
지금까지 블로그나 SNS등을 열심히 한적이 없었습니다.
글솜씨도 뛰어나질 않지만 꾸미고 자신을 표현내는데 익숙하지 않다보니 잘 안하게 되더군요.
하지만 스티밋을 경험해보면서 기존 블로그나 SNS와는 조금 다르다는걸 느끼게 되었습니다.
크게 내 자신을 돋보이려 하지 않아도 되고 더 솔직하게 표현할 수 있더라구요.
특정 주제에 구속받지 않아도 되고 더 넓은 세상 다양한 친구들을 만날수도 있다는것도 알게되었죠.
아직도 어떤 이야기를 풀어야 할지 딱히 정하진 않았지만 그게 또 스티밋의 매력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더욱 더 많은 유저들의 유입으로 나날이 커가는 스티밋을 보면서 나도 그 성장에 기여하고 있는것 같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서로 밀고 당겨주며 더욱 성장하는 스티밋을 만들수 있도록 더욱 즐겁고 열심히 활동해 보렵니다.
스티머 여러분 모두 올해 계획하신 목표 절대 포기하지 마시고 꼭 성공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스티밋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