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부부의 날. 하루 휴가를 내고 아내와 오붓한 시간을 보내려 했으니 아침에 시작한 집안정리가 길어져 결국 집안 일만 하며 보내고 말았다.
저녁 외식을 할까 말까 고민하다 그냥 속편하게 집에서 고기파티를 하기로 했다.
집 근처 가성비 좋은 정육점과 야채가게를 털어 준비한 후 불판에 고기를 올리니 침이 미친듯이 고인다.
역시 집에서 맘편히 먹는게 최고인듯ㅋ
낼일 푹쉬니 오늘은 아내와 아이들과 마음껏 달려야겠다
모두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