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coffee입니다. 어제오늘 아래위로 흔들리는 코인시장을 보면서 심란하고 지치신 분들을 위해 힐링여행을 위한 일본 온천마을 오바마를 소개합니다. 제가 얼마전에 다녀온 곳입니다.
여긴 주변에 번화가도 놀거리도 없으니 조용히 쉬거나 부모님 모셔가기 좋은 곳입니다. 나가사키 공항에서 2시간 후쿠오카 공항에서 3-4시간 걸립니다.
해변에 있어 해수온천이 나오며 오바마 대통령 당선되었을때 마을사람들이 기뻐하며 동상을 세웠다고 하는 곳이죠.
지진대 위라 온천은 제대로 나오고 상대적으로 비교적 덜 알려져서 가격이 저렴합니다. 뒤에 운젠 산 호텔촌에 올라가면 지옥온천이 있고 유황온천을 만원에 종일 즐길수 있습니다.
즐거운 토요일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