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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tre
@sartre4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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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I am World traveler. worked in IT indus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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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7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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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tre4747
kr
2018-07-08 15:37
스팀잇과 '다단계' 의 유사성, 그리고 그 속의 진실은 무엇일까
우선 제가 관련생각을 하게된 블로그 글을 하나 위에 링크합니다 저도 근래 스팀잇을 써보고 알아보면서 '다단계'와 비슷한 속성들을 느끼는데요, 다른 분들의 스팀잇의 현황과 비전에 대해 고견을 듣고싶습니다. 제가 특히나 이런점을 느낀 이유는 다음과 같은데요, 혁신적임을 강조한다. (스팀잇의 주제의식과 블록체인은 새로운 것이 맞다고 생각하기에 뭔가 스팀잇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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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tre4747
kr-art
2018-07-08 14:21
목성(Jupiter)
시내에서 줄을 서서 목성을 보았다. ⠀⠀⠀⠀⠀⠀⠀⠀⠀⠀⠀⠀⠀⠀⠀⠀⠀⠀⠀⠀⠀⠀⠀⠀⠀⠀⠀⠀⠀⠀⠀⠀⠀⠀⠀⠀⠀⠀ 지구는 큰가, 작은가 우주를 포함한 세계는 아득히 넓다 여기서 지지고 볶고 사는 것과 그 시간이 우주적 관점에서 보았을 때는 아무일도 아니겠다 싶다가도 나는 지금, 여기에 있는 나이기에 그 많은 것들이 중요하고 의미있다. 의미를 살다가 사라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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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tre4747
kr
2018-07-08 03:16
음악이야기
[음악이야기] 마포구 라디오 방송에서 DJ겸 작가로 일한 적이 있다. 무라카미 하루키에서 이름을 따서 '류라카미 라디오'라 코너 이름을 짓고, 대학생활부터 문화생활이야기까지 신변잡기 얘기를 다 하는 코너였다. 중간에 한 번, 끝날 때 한 번 추천곡을 선정해서 틀곤했다. 팝송, 인디밴드에 푹 빠져있을 때였다. 스무개 방송 중 청취자 수가 뒤에서 2~3등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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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tre4747
kr
2018-07-08 01:08
Bon Camino!
[Bon Camino!] 프랑스에서 스페인으로 국경을 넘었다. 순례자들은 도보여행중 만나면 서로 'Bon Camino!' 하고 인사한다. 아마 '좋은 순례길 되시길!' 정도의 의미일 것이다. 불어(Bon= 좋은, 잘)와 스페인어로 '길'을 뜻하는 'Camino' 가 합쳐진 이 인사가, 현재 프랑스에서 스페인에 걸친 국경을 걸어서 넘는 현재 우리들의 상황을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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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tre4747
kr
2018-06-26 18:30
[Bon Camino!]
프랑스에서 스페인으로 국경을 넘었다. 순례자들은 도보여행중 만나면 서로 'Bon Camino!' 하고 인사한다. 아마 '좋은 순례길 되시길!' 정도의 의미일 것이다. 불어(Bon= 좋은, 잘)와 스페인어로 '길'을 뜻하는 'Camino' 가 합쳐진 이 인사가, 현재 프랑스에서 스페인에 걸친 국경을 걸어서 넘는 현재 우리들의 상황을 잘 말해주는 듯 했다. 순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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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tre4747
kr
2018-06-26 18:23
산티아고 순례길 여행, 생장 피에드 포르
[산티아고 순례길, 생장 피에드 포르] 나는 세계여행의 첫 출발지로 산티아고를 택했다. '왜 걷는가?' 이유를 찾을 구실이야 많았다. 신자는 아니지만 어렸을 때 성당에 친구 따라가서 점심을 먹곤했고, 성당의 조용한 분위기를 좋아하는 것. 파울로 코엘료가 방황하던 시절,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고 깨달음을 얻고 작가가 되기로 했다는 이야기부터 그의 '베로니카, 죽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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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tre4747
kr
2018-06-24 19:56
시(詩) - 무제
[⠀⠀]⠀⠀⠀⠀⠀⠀⠀⠀⠀⠀⠀⠀⠀⠀⠀⠀⠀⠀⠀⠀⠀⠀⠀⠀⠀⠀⠀⠀⠀⠀⠀⠀⠀⠀⠀⠀⠀⠀⠀⠀⠀⠀⠀⠀⠀⠀⠀⠀⠀⠀⠀⠀⠀⠀⠀⠀⠀⠀⠀ ⠀⠀⠀⠀⠀⠀⠀⠀⠀⠀⠀⠀⠀⠀⠀⠀⠀⠀⠀⠀⠀⠀⠀⠀⠀⠀⠀⠀⠀⠀⠀⠀⠀ 모욕과 무시에 오욕과 멸시로 응수하여 내 마음이 깨끗해지진않는다. 오욕인가 아닌가, 여기에 바른 게 존재는 하나 너가 한 대 쳤으니 나도 한 대 때릴거야 난 내가 널 때린지 몰랐어,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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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tre4747
kr
2018-06-24 19:13
회고
중소 스타트업에서 성공적으로 인턴생활을 마친 후, 두 군데의 IT회사에서 정규직으로 제안을 받았었다. 이직텀의 기간동안 짧은 여행을 하며 회사에서 일할지, 앞으로 무엇을 할지 참 고민을 많이했다. 그렇게 간 괜찮은 연봉제안과 좋은 복지, 출퇴근시간을 자기가 정해서 8시간만 자율적으로 일하다가면 되는곳, 성장하는 기업에서 일주일도 채 일하지 않고 퇴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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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tre4747
kr
2018-06-24 19:01
나의 파랑새 이야기
당신의 ‘푸른 꽃’은 무엇인가? 세상 속에서 현실에 적응하며 살지라도, 마음 속에서 당신이 찾는 푸른 꽃은 무엇인가⠀⠀⠀⠀⠀⠀⠀⠀⠀⠀⠀⠀⠀⠀⠀⠀⠀⠀⠀⠀⠀⠀⠀⠀⠀ - 새는 날아가면서 뒤볼아 보지않는다. (류시화) 中 ⠀⠀⠀⠀⠀⠀⠀⠀⠀⠀⠀⠀⠀⠀⠀⠀⠀⠀⠀⠀⠀⠀⠀⠀⠀⠀⠀⠀⠀⠀⠀⠀⠀⠀ 지난 10년간 나의 '푸른 꽃'은 '전 세계 여행' 이었다. 9년전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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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unga
kr
2018-06-24 02:38
sartre4747 reblogged
앞으로의 SNS에 대하여
앞으로의 SNS에 대하여 생각연습 VOL.12018.06.25 너무 거창한 제목으로 운을 띄웠지만, 언젠가는 생각을 정리해보려고 뜨문뜨문 메모를 해두고 있었다. 회사에서 하는 일부터 개인적으로 하는 일 모두 SNS 와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기 때문이다. 회사에서 만들 새로운 시스템을 위한 트렌드 조사에도 SNS는 빠질 수 없고(비록 자동차 분야일지라도), 크리에이터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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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tre4747
life
2018-06-24 10:54
Blue bird
What is your 'blue flower'? Even if you live in a world that adapts to reality, what is the blue flower you are looking for in your heart? Birds do not look back as they fly. (Ryu Sihwa)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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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tre4747
life
2018-06-24 10:44
Hello world!
Hello World! (If you are a coder, you know the thing above haha) I am a world traveler, South Korean(Not North, I don't know much about North, like you ^^;;) I majored English Literature & Compu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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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tre4747
kr
2018-06-17 09:41
시,작 [詩作]
시,작 [詩作] 초등학교 때 국어책을 잘 읽는다는 선생님의 칭찬, 그 말에 신나서 집에와 교과서 읽는 연습을 시작해. 그러고보니 한글 따로 가르치지않았는데 누나가 배울 때 옆에서 귀동냥으로 뗐대. 줄곧 놓치지 않았던 국어 1등과 1등급, 원점수 100점. 국어 사랑, 존경하는 사람에 주시경. 세계여행, 조용히 가려고해도 주위에 알려질 수 밖에 없었고 굳이 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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