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즐거운 토요일이에요^^
몇안되는 저의 단골가게입니다.
지인의 추천으로 우연히 간 뒤로 약간 격식있는 사이이면 무조건 타미하우스로 데리고갑니다.
늘 느끼는 거지만 타미하우스에서는 어떻게 찍어도 블로거처럼 찍혀요. 테이블, 분위기, 음식 뭐하나 안이쁜게 없거든요.
아마 여자분들은 한번 빠지면 거의 단골이 될겁니다.
조용한 분위기에서 아주 이쁜 음식들 잘 맛보고 왔습니다.
맛집정보
타미하우스
타미하우스를 조용한집으로 추천합니다.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나에게만 집중해요, 조용한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