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미국스러운 분위기의 식당이에요. 많이 넓은 편은 아니지만 테이블도 꽤있고 인테리어도 깔끔하고 좋았어요!
펠라즈버거가 나왔어요. 베이컨과 소고기패티와 치즈 등이 잘 어울러진 수제버거에요! 맛은 음.. 엄청 맛있고 그런건 아니었는데 배고파서 그런지 후딱먹어버렸어요 ㅎㅎㅎ친구는 생각보다 양이 적은 것 같다고 아쉬워했어요 ㅎ
바베큐치킨버거도 나왔어요. 제가 퍽퍽한 빵을 안 좋아해서 햄버거를 잘 안먹는편인데 수제버거빵은 촉촉해서 가끔 먹거든요. 여기빵도 부드럽고 촉촉했고 겉은 살짝 바삭해서 먹기 너무 좋았어요. 치킨도 두툼하고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맛집정보
버거펠라즈
건강 먼저 생각하는 수제버거입니다~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