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산책하는 재미에 푹 빠졌습니다. 점심을 먹고 느긋하게 걷다보면 마음의 여유도 생기고 오후를 준비할 마음가짐도 생깁니다.
오늘은 천을 걷다가 함께 걷는 노부부를 보았습니다. 내가 저렇게 되려면 아직 멀었지만 그래도 인생의 여유로움을 잘 보여준 노부부 였습니다. 손을 잡고 다정하게 걷는 모습은 아닐지라도 서로 의지하는 모습을 엿볼수 있었습니다.
산책은 마음의 여유를 주는 좋은 활동인것 같습니다.
근데 반전. 점심먹고 걷는 것이 소화에 방해가 된다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