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출근길에 승객2명이 씨비가 붙었다.
다리를 다친 젊은 승객이 노약자석에 앉았고
그것을본 노인분이 소리첬다.
과연 누가 맞는 것일까?
노약자석에 앉을수 있는 사람의 범위는 어디까지 일까?
결국 젊은이가 다른칸으로 갔다.
과연 무엇이 오르지 나는 잘 모르겠다.
오늘 아침 출근길에 승객2명이 씨비가 붙었다.
다리를 다친 젊은 승객이 노약자석에 앉았고
그것을본 노인분이 소리첬다.
과연 누가 맞는 것일까?
노약자석에 앉을수 있는 사람의 범위는 어디까지 일까?
결국 젊은이가 다른칸으로 갔다.
과연 무엇이 오르지 나는 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