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 폭행당하는 택시기사 도우다 가해자가 되어버린 유투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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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투버 '뽀종e'은 마산 시내에서 집으로 귀가하던 중 여성에게 일방적으로 폭행당하는 택시기사를 목격함
  1. 주변에 구경꾼은 많았지만 아무도 택시기사를 도 우려 하지 않아 '뽀종e' 직접 나서 택시기사를 구출
  1. '가해자A(여성)'는 오히려 '뽀종e'에게 폭언과 발과 주먹을 날리며 폭행을 행사, 심지어 택시 안에 있던 가해자B(남친으로 추정)도 여자와 함께 폭행에 가담
  1. 여성은 물리적 신체 접촉으로 폭행을 제지하기 어려우니(성추행으로 엮일까봐) 남자라도 꽉 껴 안아 폭행 제지를 시도
  1. 하지만 폭행의 수위는 갈수록 심해졌고 가해자B 는 안긴 뽀종e에게 벗어나기 위해 손톱으로 할퀴고 심지어 손가락으로 눈을 공격함
    (가해자A는 쉬지도 않고 뽀종e을 폭행했다고 함)
  1. 남녀 길거리 행패에 구경꾼은 더 늘어났지만 폭행당하는 뽀종e 주변 도움을 요청해도 나서는 이 하나 없었다고..
    (몸이 좋아 보인다는 이유일까.. 구경꾼들은 피해자인 뽀종e을 오히려 비난하거나 최초 가해자로 인식했다고도 함)
  1. 뒤늦게 경찰이 출동했고 서에서 조사를 받았으나.. 담당 경찰관은 '폭행 제지를 위해 남자를 껴 안았다는 이유'로 [쌍방폭행]을 적용,
    가해자들 제대로 취조도 안하고 돌려보냄. 뽀종e 억울함에 면밀 조사 받겠다고 2시간을 기다렸는데 담당 경찰관 일 많다는 핑계로 돌려보냄
  1. 현재 택시 블박 및 CCTV자료 수집, 법적 대응 준비중

한 줄 요약 : 일방적으로 가만히 두들겨 맞기만 했던 '택시기사만 피해자로 인정 ' 그 택시기사를 구출해 '대신 폭행 당했던 뽀종e'은 폭행을 막기 위해 남자를 껴 안았다는 이유로 [쌍방폭행 혐의]가 적용, 도움주고 가해자 신세? ㅅㅂ

평소 팬들과 소통도 잘하고 인성 좋기로도 유명한 분이라 안타깝네요..
더 안타까운건 허리 디스크 재발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음 ㅠㅠ

보배 펌

https://m.blog.naver.com/naverlaw/221259561012

경찰새끼들 귀찮으니까 일을 그냥 넘길라하네

이래서 경찰도 뽑을때 공무원이라는 이유로 철밥통 노리고 지원하는새끼들 잘라버려야하는데

이게 존나 좆같은게 뭐나면 수사가 진행되면 경찰이 증거를 수집하고 경찰이 진행을 해야 되는데

책상머리에 앉아서 피해자가 cctv갖다주고 증인대령하고 이지랄 해야되니까 좆같은거야

비슷하게 당했다고 하기엔 뭐하지만 주차뺑소니 문제로 경찰 부른 경험이 있는데 그때도 저런식이었던 기억이 있음

한번 대충 쓱 둘러보고 가더니 나중에 전화로 본인들이 확인 안해놓은 cctv 증거 찾아서 제출하라는 말에 얼탱이가 없더라

귀찮은티 존나 내면서 피해자보고 오히려 증거를 수집해 오라는 식

있잖아 견찰아 그거해봐 그거

견찰의 수사권과 지휘권을 독립 보장해야 한다(실제로 한 말)

검찰을 옹호하는건 절대 아니지만

이새끼들은 검찰 수사지휘권 조금이라도 뺏아오는순간 민중의 불빠따 될 새끼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