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 술집여자라고 싸잡아 욕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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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알바로 시급많이주는 바 에서 시작하지

그러다가 손님들이 이빨치고 뭐사주고 그러면서 떡치는거야

아직까지는 자기는 창녀가아니라 위안하지

돈을 또래애들보다 많이버니 준명품,명품같은거에 눈이돌아가네

주위에 언니 친구들이 여기보다 룸에서 일하면 훨씬 많이 번대요

어차피 손님하고 얘기하고 술마시는건데

그래 돈 더받는곳으로가자 룸방생활 시작이요

갔는데 아가씨들이 존내 이뻐요 자기가 예쁜얼굴인줄알았는데

그게아니다보니 수술을 해야할것같네 또 옆에서 너 어디만하면

되게예뻐질것같은데.. 이소리에 마이킹을땡겨요

수술하고 쉬는기간동안 월세에 생활비에 돈이부족해서 좀더땡기구요 그러다보니 빚이 한 이천됐네?

열심히 일해서 까야겠다 하는데 방보는거로는 돈이안됨

출근할때 메이크업 머리 옷대여비용만 일단 십몇만원깨지고시작인데 아니다싶어서 2차도나가야겠다맘먹는거지

몇번해보니 술을 왜 마셔야하는지 모르겠음

그러면서 안마 건마 휴게텔 이런곳으로 옮기게되는거지

나이가먹으면서 어린애들한테밀리게되면

여관바리 또는 외국,채팅어플 이러는거고

이러다가 결국 다이렉트 창녀 테크타는애도있고

아무튼 젤 마지막은 과거행적 숨긴채 호구하나 물어서 취집

창녀가 창녀라는 이유로 욕을 먹는게 비단 섹스하는 직업을 가진 여성이라는 이유 때문이라고 생각하는건가

그렇게 치면 결혼은 합법적매춘이나 다를게 또 뭐지

본질은 자신의 소중한 무언가를 금전적 목적과 타협해서 거래 한다는 그 행위 자체가 역겨운 건데

소중하게 여기지 않는다면 그건 그건 나름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