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은 고종의 선글라스 착샷
망국의 황제 ..
고종이 일제에 의해 무능한 이미지로 굳어졋다는 이야기도 있음
유명한 고종의 사진도 죄다 병신같은것만 사료로 남아있고
개인적으로 나름대로 할수있는 발버둥은 다 쳐보긴 했다고 생각함
다만 대원군의 영향인지 전제왕권을 추구하며 시대에 뒤떨어진 모습을 보여주었고,
당시 한반도의 상황이 외교로는 해결이 안될 문제라
사실 세종대왕이 살아돌아왔어도 자주국 성립이 가능했을지 여부에 대해선 회의적임
고종의 책임도 크지만, 전적으로 고종탓만 할수는 없다고 봄
그나마 마지막 희망이던 러시아가 내부사정으로 러일전쟁에서 손 때는 순간 조선의 운명은 결정된거였으니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