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와서 열심히 해야하지 하는 마음으로 자리에 딱 앉았는데 눈앞에 보이는것은 이 그림들..ㅎㅎ 이걸 어떻게 그리고 있었는지 신기하고 상상하니 귀엽다. 아마 중고등학생 아이들 이겠지! 아이들도 처음 도서관을 올때 나와같은 마음으로 열심히해야지! 라는 생각으로 왔지만 자리를 잡고 앉아 공부를 좀 하다가 이런 그림을 그렸을꺼라는 생각이든다. 이걸 계속보니 나도 배고픈거같기도하고.. 곧 저녁시간이니 조금만 참자! 오늘이후로 이자리는 앉지말아야겠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