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수업은 1시에 끝나서 너무 좋았지만 안경도수를 다시 맞추러 가야해서 부지런히 시내에 다녀왔다. 너무 배가고파 에슐리가서 밥을 먹었는데 네접시 클리어 하였다! 안경을 맞추러 가니 전에 안경도수가 지금 새로 하는것과 무려 2배차이가 낫다.. 칠판이 잘 안보여서 렌즈만 끼고 다녔더니 더 안좋아진거같다.. 안경을 쓰고 밖으로 나가니 너무 잘보여서 놀랬다. 렌즈끼면 눈이 건조하고 불편했는데 이렇게 편할줄이야ㅎㅎ 집으로 다시 와서 빨래를 돌리고 누워 있는데 방도 따뜻하고 배도 부르니 잠이왔다. 눈을뜨니 여섯시가 다 됬다 어휴.. 빨래널고 씻고 저녁먹고 오늘 할일을 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