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ca님이 2일전에 가상화폐 입법에 관해 글을 쓰셨었는데
그대로 진행중인것 같습니다.
사실 빗썸의 횡포로 인하여 가상화폐 규제안은
반드시 나올 수 밖에 없었지요.
공청회에 참가한 거래소 관련인물이
말이 많은 빗썸, 코인원이 아닌 코빗 이사인점도
의미심장 하네요.
그리고 모두가 관심을 가진 양도세는 일단 미루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른 나라의 선례를 중요시하는 한국 정부에서
섣불리 총대를 멜 사람은 별로 없겠지요.
결론적으론 일단 급한 거래소 규제등은 우선하고
복잡한 세금문제는 미루는 형태로 7월 법안이
발의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