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직들이 대부분 서울 부동산 상승의 이득을 보고 있기 때문이겠지. 저것도 1월이니 지금은 더욱 올랐을거다. 장하성이 최근 말한 "모든 국민이 강남에 가서 살려고 하는 것이 아니다. 살아야 할 이유도 없고 거기게 삶의 터전이 있지도 않다" 발언이 비난받는 이유도 같은 이유다. 장하성이 부동산 상승의 이득을 별로 못 본 지역에 살고 있다면 모를까 자신은 이득보면서 모든 국민이 그럴 필요가 없다고 하는건 기만으로 받아들여 질 수 밖에 없다. 그럼에도 자기가 강남살아서 말하는거라는 말은 왜 덧붙였는지....
게다가 더 큰 의심을 받는것은 민주화 이후 유난히 민주당 정부 집권기에 유난히 강남의 집값이 대폭 상승했다는 점이다. 물가가 오른다면 집값도 오른다지만 그걸로 넘어가기에는 너무 올랐었다. 이때문에 작년부터 그런 얘기가 돌았고 실제로 부동산이 오르자 대책이 나왔으며 오늘도 대책이 나왔다. 오늘 이런 포스팅을 쓴거 자체가 대책 나와서고....물론 코인 가격의 행방조차 모르는 나로서는 대책이 성공할지 실패할지 모르겠다. 하지만 이번 정부에도 서울 집값이 상승으로 마감한다면 강남좌파는 자기들 집값 내릴 생각이 없다는 인식이 박혀버릴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