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적이니 주적이니 하는 표현이 처음부터 있던것도 아닌만큼 삭제할 수도 있겠지만 아직 남북회담 이후로 별다른 진전이 없는데 너무 빠른거 같기도 하다. 하긴 주적이 처음 생겼다가 없어진것도 남북회담 때문이던가?
긍정적으로 보자면 남북회담과 북미회담 이후로 별다른 진전이 없는 상황을 진전시키려는 노력으로 볼 수도 있고 부정적으로 보자면 작년에는 미국 눈치 때문에 못한 행동들을 미국도 회담한김에 마구 한다고 해야 할까. 문제는 미국은 여전히 무조건 북한에 혜택주기는 꺼리고있단점이겠지. 아니면 이번에도 간보기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