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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기사를 보고 실로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이것이 어제오늘 기사에 오른 게 아니다.
알파고가 등장한 이래로 오로지 코딩에 매달리고 있다.
오늘 '평창 올림픽'에서 화려하게 꽃 피웠던 드론의 아름다운 쇼를 보았을 것이다. 드론쇼를 처음 선보인 작가는 오스트리아 출신 미디어 아티스트 마틴 혼직(48)이다. 그는 오스트리아 리엔츠에서 매해 열리는 축제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페스티벌(Ars Electronica Festival)'을 이끌고 있기도 하다.
그가 다음과 같은 교육에 대한 일말의 방향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