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 입니다.
오랜만에 출장을 왔다. 그동안 준비한 재품을 부산대에서 실험을 해야한다. 아침 8시 시작이라서 회사차 끌고 왔다. 5시간. 정말이지 멀다. 2시에 출발하려 했으나 언제나 그랬듯이 바쁜일이 생겨서 .. 3시에 출발했다. 네이버 빠른길로 5시간. 설마 설마 하며 달려왔는데 정말 8시다. 숙소를 안잡아서 차에서 급하게 야놀자로 대충 양산 디럭스룸을 검색했다. 그런데 4.5만원... 사진도 꽤 괜찮아 보여서 예약을 실시하였다. 그런데 저녁먹고 들어 와보니.. 감동의 도가니. 그냥 방이 두개라고 생각하면 될정도로 좋다.
그건 그거고 시제품이야 뭐 실험실에서 잘 실험해주겟지.
어제 살짜 눌린 비트는 살짝 반등했다.
그런데 중요한건 BTC마켓과 한화 마켓이 살아났다. 이건 정말 중요한 점.
과연 다시 살아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