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해에는 음악에 좀 더 다가서려고 하는 살룬 유난입니다.
살룬 유난의 파티음식 후기를 남깁니다.
하지만 저는 배달음식 세대지요. 요즘은 손질 된 재료와 정량의 소스까지 첨부 된 반조리 식품도 배달됩니다.
누구나 배달 할 수 있는 음식 중 직접 만든 음식은 파티를 더욱 빛내줍니다.
처음부터 모든 상을 다 차리려고 하지 마시고 한두가지 음식부터 도전하시면 갑작스런 모임이나 파티에도 당황하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
배달음식 세대 중 연말이나 연초에 집에 누군가 초대 해야 된다면 제 포스팅이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파티음식을 주제로 포스팅하게 되었습니다.
-------------------------(누가 중간선 넣는거 좀 알려주세요. ㅋㅋㅋ)-----------------
물어보세요!! 가리는 거 많은 사람들 많습니다. ㅋㅋㅋ
-------------------------(누가 중간선 넣는거 좀 알려주세요. ㅋㅋㅋ)--------
먼저 온 손님을 배려하여 전채음식 혹은 핑거푸드를 조금 준비해 놓습니다.
먼저 온 손님의 특권이지요.
사정이 있어 늦는 손님이 있다면 미리 조금 덜어 놓습니다.
파티 식사시간의 절정을 알리는 메인음식은 등장시간이 다른 음식에 비해 조금 늦으면 좋습니다.
음식 등장할때 손님들에게 '두구두구두구두구(외국에선 드럼 롤)'를 외쳐달라고 하면 파티 분위기는 절정의 끝을 봅니다.
지금은 오롯이 음식만 느끼면 되는 시간이지요.
그리고 후식은 필수입니다.
안그럼 집에 안가는 사람도 생깁니다. ㅋㅋㅋㅋ
파티가 끝났음을 알리는 세레머니나 행사가 없으면 후식을 준비 함으로써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히 가세요.' 의 의미를 음식에 전하게 됩니다.
제가 아는 미흡하지만 경험에서 우러나 온 파티음식의 팁을 알려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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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파티음식은 끝이 났는데... 홍게가 택배로 오고 있답니다.. 으헉.... @zorba 님께서 해체쇼 기대하신다는데 그럼 다음 포스팅은 일단 번외편으로 홍게 해체 하고 그 다음 주제로 넘어 갈께요.
이렇게 까지 글을 쓸 수 있었던 건 읽어 주시고, 댓글 달아주시고, 투표해주신 모든 분들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마지막은 제가 어제 제 개인 인스타그램(@saloon_yoonan)에 남긴 글을 올리겠습니다.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긴 젓가락으로 서로 먹여주는 천국이 이뤄지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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