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스티밋에서 멀어지기 싫어 고민끝에 생각한 방법입니다.
글쓰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제 입장에서는 포스팅할 것이 마땅치 않고, 그냥 읽고 보팅만 하다보니 점차 귀찮이즘이 발동되기 시작하더군요.
이러다간 그냥 스티밋을, 블러그 하겠다고 며칠 궁리하다가는 팽게친 것 처럼, 쳐박아 놓을께 뻔합니다.
그래서 학창시절에 어렵게 어렵게 배운 영어를 그나마 잊지않으려고 짬짬이 공부하고 있는데, 그것을 스티밋에 올리면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혹시 여러분도 저와 비슷한 입장이라면, 이런 방법도 있겠구나 생각해보세요.
With China's increasingly prominet place in the world, a spectacle going on right now in Beijing is being scrutinized both inside and outside the country.
The Communist Party Congress is a display of power and a chance for China's President to lay out his vision before the Congress gives him another term.
음 쫌 길어보이니 한번에 "음 그렇군"이 또 안되네. 그럼 또 잘라보기로...
With China's increasingly prominet place in the world,/ a spectacle going on right now in Beijing / is being scrutinized / both inside and outside the country.
중국이 점차 커져가는 영향력있는 국가가 되어가는 가운데 세상에서 / 엄청난 행사가 지금 진행중인데 Beijing에서 / 그 행사가 주시(검토)되고 있다 / 국내외 양쪽 모두에서
The Communist Party Congress / is a display of power / and a chance for China's President / to lay out his vision / before the Congress gives him another term.
전국공산당대회는 / 힘의 표출이며 / 중국의 당대표(국가주석)에게는 하나의 기회가 된다 / 국가주석의 비젼을 펼쳐보일 수 있는 / 당대회가 그에게 새로운 임기를 부여하기 전에
사실 이번 문장은 쉼표와 접속사가 있어서 이렇게 잘라보지 않아도 천천이 읽으면 이해할 수 있다. 단어에서 걸리지 않으면...
물론 이때도 처음부터 이해하며 순차적으로 이해를 쌓아 가야한다.
그래야 그네들이 말하는 대로 이해가 가능하니까.
"가능하면 한눈에 쭉 이해가 되는 것이 가장 좋고, 어순이 우리와 다른 관계로 그들의 사고에 익숙해질 필요가 있다" 라고 누군가 말해주더군요 ㅎㅎㅎ
사실 그들의 사고(어순)에 익숙하기가 젤 어렵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