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스티밋에서 멀어지기 싫어 고민끝에 생각한 방법입니다.
글쓰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제 입장에서는 포스팅할 것이 마땅치 않고,
그냥 읽고 보팅만 하다보니 점차 귀찮이즘이 발동되기 시작하더군요.
이러다간 그냥 스티밋을, 블러그 하겠다고 며칠 궁리하다가 팽게친 것 처럼,
쳐박아 놓을께 뻔합니다.
지금도 학창시절에 어렵게 어렵게 배운 영어를, 그나마 잊지않으려고 짬짬이 공부하고 있는데,
그것을 스티밋에 올리면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이 오밤중에 떠오르네요.
혹시 여러분도 저와 비슷한 입장이라면, 이런 방법도 있겠구나 생각해보세요.
그럼 처음으로
Poor cash management forced the company to interrupt payments to its contractors.
한눈에 "음 그렇군"이 안되네. 할 수 없이 쪼개자.
Poor cash management forced the company / to interrupt payments to its contractors.
어라! 아직도 한눈에 안들어오네. 에라 왕창 쪼개자.
Poor cash management / forced the company / to interrupt payments / to its contractors.
형편없는 현금관리는 / 그 회사에게 강요하는군 / 지불을 못하도록 / 그 회사의 하청업체들에게
"가능하면 한눈에 쭉 이해가 되는 것이 가장 좋고,
어순이 우리와 다른 관계로 그들의 사고에 익숙해질 필요가 있다" 라고 누군가 말해주더군요 ㅎㅎㅎ
사실 그들의 사고(어순)에 익숙하기가 젤 어렵던데...^^
앞으로도 이렇게 작성해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