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스티밋에서 멀어지기 싫어 고민끝에 생각한 방법입니다.
글쓰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제 입장에서는 포스팅할 것이 마땅치 않고, 그냥 읽고 보팅만 하다보니 점차 귀찮이즘이 발동되기 시작하더군요.
이러다간 그냥 스티밋을, 블러그 하겠다고 며칠 궁리하다가는 팽게친 것 처럼, 쳐박아 놓을께 뻔합니다.
그래서 학창시절에 어렵게 어렵게 배운 영어를 그나마 잊지않으려고 짬짬이 공부하고 있는데, 그것을 스티밋에 올리면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혹시 여러분도 저와 비슷한 입장이라면, 이런 방법도 있겠구나 생각해보세요.
앞으로는 위의 사설을 빼도록 하겠습니다. (같은 말 자꾸 반복하면 짜증나니까...)
이번이 세번째인데 이정도면 제가 이렇게 포스팅하는 이유를 모두에게 공개했다고 내맘대로 판단합니다. ㅎㅎㅎ
그럼 오늘의 공부
In a marathon three and a half hour speech to the party's elite, he laid out his vision of total control.
"Achieving national rejuvenation will be no walk in the park," he said, in declaring a new era that includes restoring China's position on the world stage.
음 오늘은 그래도 쉬운편이네. 그래도 한번 짤라볼까
In a marathon three and a half hour speech / to the party's elite,/ he laid out / his vision of total control.
세시간 반에 걸친 긴 시간의 연설에서 / 공산당 간부들에게 한 / 국가주석은 펼쳐보였다(설명했다) / 완전한 통제에 대한 그의 비젼을
"Achieving national rejuvenation / will be no walk in the park," he said,/ in declaring a new era / that includes restoring China's position on the world stage.
국권의 회복을 달성하는 것은 / 공원에서 산책하는 것이 아니다(?) 라고 말했다 / 새로운 시대를 선언하면서 / 그런데 그 시대는 중국의 위상을 회복하는 것을 포함한다 세계무대에서
대충 감은 오는데, 조금 이상하네
오늘은 walk in the park 와 다른 단어에서 걸리지 않으면 비교적 쉬운 문장네...
찾아보니
a walk in the park 식은 죽 먹기 - 쉬운 일 - 공원에서 산책하기는 쉬운 일인가 보다
또 하나, 우리가 여행중 공항 세관신고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말
Do you have anything to declare?
신고하실 물건 있으세요?
신고할 만큼 가지고 다니면 좋겠다(술과 담배는 빼고...ㅎㅎㅎ)
항상 염두에 둘 사항
처음부터 이해하자. 끝까지 읽고 다시 처음으로 오면 안된다.
"가능하면 한눈에 쭉 이해가 되는 것이 가장 좋고, 어순이 우리와 다른 관계로 그들의 사고에 익숙해질 필요가 있다" 라고 누군가 말해주더군요 ㅎㅎㅎ
사실 그들의 사고(어순)에 익숙하기가 젤 어렵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