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03 얼렁뚱땅 여행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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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본 라차타니(Ubon Rachathani)에서 하룻밤을 묵고 다시 이번 여행의 목적지 팍세(Pakse)로 떠나기 위해 아침 일찍 버스정류장으로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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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본 라차타니 주변 볼거리를 소개한 게시판
아쉽지만 우본라차타니에서 머물것이 아니므로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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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버스가 우본 라차타니와 팍세를 연결해주는 인터내셔널 버스

요 버스표를 구입후 출출하여 버스 터미널에 있는 식당에서 아침을 먹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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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널 안쪽에 이렇게 식당들이 몇개 있다.

별 기대안하고 국수를 시켜먹었는데, 의외로 국물맛이 제대로이다.
어라, 얼른 먹고 한그릇 더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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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를 타고 두어시간 정도 달리면 드디어 태국-라오스 국경에 도착한다.

여기서 다시 출국 수속을 마치고 라오스로 들어가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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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케 지하도를 통해 라오스로 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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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아직 정비가 덜 되어 어수선하지만 차량들 뒤편으로 면세점도 보이고...
입국절차는 안밟았지만 라오스 땅이다.

근데 공사는 언제 마무리 할껀가요?
아무리 봐도 마무리가 되려면 한참은 걸릴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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