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렉티브 아트란 재현에서 탈피하여 매체를 통하여 관람자의 참여를 유도하고 그로 인해 유발된 행위를 통하여 과정과 변화를 담아내는 미술.
(출처 : http://yu2017-interactiveart.wonbaek.de/wp-content/uploads/2017/06/%EC%9D%B8%ED%84%B0%EB%9E%99%ED%8B%B0%EB%B8%8C%EC%95%84%ED%8A%B8-%EA%B0%9C%EB%85%90%EA%B3%BC-%ED%8A%B9%EC%A7%95.pdf)
관람객이 작품과 상호작용하고 교감하며 작품 안에서 자신만의 새로운 작품을 표현할 수 있다는 개념.
작품 자체가 관람객을 위한 캔버스라는 의미인가 보다.



트릭아트도 인터렉티브 아트의 범주라는데...





약간 괴기스러운 점토 애니메이션을 상영하고 있었고 사람 얼굴의 앞, 옆, 뒤를 한꺼번에 보여주는 작품도 전시되어 있었다.


뮤지엄 안의 카페에 전시된 작품들.



건물 앞의 공터에도 설치미술 작품들이 다수 전시되어 있다.



인터렉티브 아트...
보는 것에서 참여로, 표현에서 확장으로...
과학기술과 온라인이 만들어내는 소외는 인간적 풍모를 잃어가는 삭막함에서 온다. 과거와 비교당하는 오늘의 모습이다. 인터랙티브 아트는 소외에서 벗어나기 위한 몸부림이다. 소외는 본능이고 해소할 수 없는 목마름이라고, 오늘날 인간의 모습을 재정의해도 틀리지 않는다. 하지만 나는 예알못이라는거...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