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밋 계정을 만들었습니다.
암호화폐에 관심이 많아서 여기저기 기웃거리다 여기에 정착하게 되었네요.
팔로우하고 싶은 고수님들이 참 많더군요.
당장의 문제가 아니고 긴 호흡으로 접근하기위해 열심히 공부중입니다.
뭐, 이쪽으로는 완전 문외한이기때문에 한동안 돌아다니면서 귀동냥, 눈동냥이나 할 듯 합니다.
계정은 만들었고 보상도 준다고하니 가만히 있을 수는 없고 해서 시를 써볼까 합니다.
소싯적에는 메이저 신문사 신춘문예 비스므리한데 기고해서 장려상 밑에 아차상은 아니고
그냥 '아까운 작품입니다'라며 이름석자는 올려준 적 있습니다.ㅠㅠ
음,,, 책좀 내달라고 출판사에 보낸적도 있어요.
연락을 기다리는 어리석은 짓을 빨리 포기한건 다행이었습니다.
글 내용과 저의 팔로우가 전혀 상관관계가 없더라도 이상하다고 생각하지는 말아주세요.
살아남고자 하는 고육지책이라고나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