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 스티미언 여러분!
신학기가 시작되는 월요일이네요
저에겐 여느날과 다름없는 월요일이지만,
오늘하루 설렘이 가득하셨던 분들도 계셨겠죠?
새로 시작한다는것. 전엔 시작하는데에 있어, 두려움이 걸림돌이 되진 않았는데 지금은 새로 시작하려고하면, 두려움때문에 멈칫 하게 되는 나약함이 생기고 말았답니다.
왠지 라디오디제이에 빙의하고 있음을 느끼면서,
오늘 첫발자욱을 내딛은 모든분들을 으쌰 으쌰 응원합니다아~
요샌 이렇게 센스있는 네온을 내건 가게가 많더라구요
기억나는 문구로는
사는게 다 고기서 고기지!
반전으로는 쪽갈비집에 간거 아니고 그앞에 닭갈비집 갔는데 기다리다 찍어봄
이렇게 본점이 있고 장사가 바글바글 잘되서 바로옆에 분점도 있어요.
저 수요미식회라는 TV프로그램 없었으면 어떻게 생을 연명했을까요.
저의 생명연장의 지대한 공을 세우고있는 수요미식회.
부페도 아니면서 2시간 이용시간의 제한이라니.
제가 1시간 30분 이용하고,갈비2인분을 더 시키면 시간이 연장되나요?
근데 그렇게 술먹고 갈비또시키고 그러면 한도 끝도 없어서, 안될것같군요.힝
밑반찬은 요렇게 준비되어 나옵니다.
닭목살 소금구이도 그렇게 완맛이라고 하는데 닭목살에 살이 붙어있으면 얼마나 붙어있을까 싶어서 안시킴.
참숯에 지글지글( 참되지않고 거짓된 숯으로는 뭐가 있을까요?)
숙련된 직원씨가 최적의 맛으로 구워주는 호사를 누릴수 있습니다.
이거 혼자도 다 먹을수 있을만큼의 양인데, 3인분..
요래요래 잡숫고 소주 한잔 마시면 여기가 지상낙원!
여러분들도 종교없이 지상낙원에 갈수 있습니다!!!
어떻게 가냐구요? 서울 구로구 공원로6나길 35-2 요기로
낙원도 영업시간이 있습니다 4시부터~ 라스트오더는 10시30분까지!
기린믿고 천국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