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 스티미언 여러분! 주말 재미나게 보내셨나요?
오늘의 서론으로는 남성스티미언 여러분들께 피가되고 살이 되는 팁을 하나 가지고왔습니다
(권비누님의 웹툰 어떤남녀에서 배워옴)
솔로이건 커플이건 부부건 무조건 통하는 마법의 언어이니 잘 새겨두십쇼!
자 바로 그 마법의 언어를 지금 공개하겠습니다!!
- 하나 더 먹을래?
머리긁적. 저한테만 통하는 마법인가요?
저말고도 keykey님한테도 통함.
오늘은 연말부산여행의 마지막 숙소 노보텔 엠버서더를 소개할게요
부산여행이라기보다 호텔투어가 더 걸맞는것 같네요
엠베서더의 외관은 아코디언처럼 생겼어요
전 종이로 접은 부채같다는 감상이지만 세련되고싶어서 아코디언을 선택함.
(갑자기 밤이 됐어! )
셔터내린 지하상가처럼 찍어놨는데 이것이 로비!
나도 그릴수있을것 같지만 그런말하면 예술의세계를폄하하는 사람처럼보일까봐 차마 입밖으로는 꺼내지못하는 그런 작품
다지나갔는데 이제야 올리는. 그땐 쓸모 있었을 정보!
제모습이 반사되서 보이길래 꼴비기 싫어서 지움 ㅋ 죄짓고 사는것도 아닌데 참 꼼꼼하네요
저의 호텔분류에 따르면 복도가 어두컴컴하니까 고급호텔!
오션뷰는 더 비싸니까 씨티뷰
요렇게 별볼일 없는 야경이 펼쳐져있네요 쩌기 끄트머리에 저거 바다임 ㅋ
왼쪽으로 늘어서있는것도 엠베서더 호텔 제 시티뷰 동지들이죠.
화장실이 꽤 고풍스러워요
어메니티는 노보텔에서만 취급하는 공정무역 친환경제품인데 향도좋고 대만족!
오예 개드립아이템!!
용감한 객실! 어린아이들의 귀감이 되겠군요. 어린아이들이 깜깜해서 무섭다고 하면 얘야 넌 이 객실을 본받도록해라 라고 가르침을 줄수있는 훌륭한 객실.
술취한 사람이 걸으면 일자로 걷는다고 생각할수있는 지그재그복도!
바다가 시원스런 펼쳐진 수영장은 시간이 없어서 이용을 못하고왔어요 힝.
밖에서 수상한변태마냥 힐끗거리다 돌아옴!
헤헷 자 이제 소개끝!
월요일이라 많이 지치셨죠잉!
전 집에가서 오치님 치킨 먹을거예요 깨알같이 또 신청해서 당첨됐거든요 헤헤헷
집에가는 발걸음이 지면에서 5센티는 떨어져서 방방 걸을수있을것 같은 기분이네요
여러분 그럼 내일만나요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