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 스티미언 여러분!
오늘의 서론으로는 자랑을 준비해보았습니다 크크큭
그것도 두가지나!
일전에, 보상에 관한 뉴비분들의 글이 핫하더군요
어떠한 심정으로 글을 쓰셨을지 충분히 공감하고 있습니다.
저 이거 위로랍시고 하고 싶은말인데(1도 위로가 될것같진 않지만)
비전문적이며, 코인의 ㅋ도 모르는데다가, 현대문물을 전혀 다룰줄 모르는 사람의 올림픽이 있으면 제가 엄청난 확률로 금메달을 거머쥘 자신이 있는 사람인데 말예요. 저도 스티밋을 하고 있거든요.
스티밋을 하니까 , 치킨이랑 아이스크림이랑 도너츠가 생기고 따듯한 목도리도 생기고.
좋은친구도 생겼어요 :)
어우 저 되게 식상하죠.
저 이거 자랑할라고 여태까지 저렇게 약을 팔았음 ㅋㅋ
heejae 님의 500팔로워 이벤트에 당첨되어 받은 팔찌 자랑~
이것은 무려 랜덤추첨기가 외면한 제가 애잔했던 모양인지 주최즉이 부랴부랴 없던 장려상을 만들어서 하사해주신 제품이예요. 희재님께서는 잠깐 집나간며느리마냥 스팀을 떠났다가 들어와서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고 계시는데 다시돌아오지 않았다면 평생 서운할뻔했어요!!
3종류 각기 강렬한 색을 뿜어내다보니 3가지를 함께 보여드렸을때 약간 조화롭지 않아 보일수있는데 눈을 반씩만 뜨고 낱개로 봐주세요 그래야 만배 예쁨! 저도 나름의 미적센스가 있으니까 따로 착용할거고 이건 여러분 보기 편하시라고 한꺼번에 착용해보았어요 잇힝.
어떻게 해야 좀더 아련한 손모양이 될까 15번찍어봄.
이렇게 정성이 듬뿍담긴 선물과 편지는 정말 오랫만이여서 너무 기뻤어요!!
남친도 안해주고 여친은 더더욱 안해주는데 어찌보면 남인 저를 위해서 한땀한땀 실을 엮으셨다니 아 눙물이 ..
희재님 정말 감사합니다!! 소중히 잘 착용할게요 :)
자 이제 다음으로는 ㅋㅋ girina79님의 보조배터리.
왠지 중국인들한테 선물할때 쓰면 적합할것같은 포장지를 두른 배터리가 도착했어요
이거 기리나님이 손수 포장한거 아니고 업체에서 저렇게 다 포장되어 나오는것임을 다 알고있습니다
그러므로,무엄하게 뜯어보았습니다.
쨔라란! 이런거 제 친구가 갖고 있는데 얇고 좋아뵈서 부러워하던 참이였거든요!
이제 저에게도 이런 좋은게 생기다니 크하하하하. 그나저나 포장을 맡은 판촉업체에서 포장중에 치킨이나 도너츠를 드신게 분명합니다
뚜껑에 왠 기름이 이렇게 ㅋㅋ
사실 저 이거 받아서 디기 좋은데 츤츤대기만 하네요
기리나님 감사합니다!!!
충전도 엄청 잘돼요(당연한 이야기인가..)
그래서 제가 하고싶은 이야기는, 스팀엔 이런 커다란 즐거움도 있습니다!!!
당장 오늘 쓴 글에 찍히는 보상도 너무너무 중요하죠. 근데 그것만 바라보다가 혹여 이런 즐거움을 놓치실까봐요..
네 다 아는 이야기라구요. 네 그러니까요.ㅋㅋ
자 그럼 본론 ㅋㅋ
여러분의 피로감을 저도 느낄수있으니 간단하게 하겠슴다
전주 여행에서 들려본 길거리야.
전주대학교 후문을 본점으로 둔, 바게트버거로 유명한 곳입니다
거의대부분이 테이크 아웃 손님들인지라 내부는 요렇게 휑뎅그레
메뉴는 이렇게~
미리 만들어두고 판매하고있어서 주문하고 지갑을 가방에 넣으면 바게트버거를 건네줍니다.
저도 포장해왔다가 8시간후에 먹었는데도 아주조금 눅눅해지긴했지만 완전 맛있게 먹었어요!!
이럴줄알았으면 4개더 사오는거였는데 분함.
집에와서 꺼내본 자태. 원래는 봉지채로 먹는데 이놈의 스티밋이 뭔지!! 주섬주섬 접시위에 올려봄
맛있는거에 놀래서 손을떠느라 제대로된 사진을 못찍음.
여러분 전주가면 7개 사오세요- 맛평가 끝.
그럼 내일 또만나요 헤헤헤헤
주소: 전북 전주시 완산구 경기전길 124모티브 (주소에 모티브는 뭐지..신주소이상해 구주소로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