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뭔가 다각화를 꾀해보려는 292153입니다:)
화장품 리뷰에 큰 관심들이 없으실것같아 약간 걱정이긴하지만,
선물하실때 참고하신다면 센스있는 남편, 남친, 썸남, 동료가 되지않을까요? 헤헷
여성스티미언분들에게도 뽐뿌가 되지않을까 기대를 해보면서 시작해볼게요
베네피트는 패키지가 참 예쁜 미국의 코스메틱 브랜드예요
지금이야 틴트라는게 흔하고 다양하게나오지만,
아~~~~주 예전엔 착색이 되는 틴트라는제품을 접했을땐 신세계였죠.
제가 써본 처음의 틴트도 베네피트사의 제품이였거든요
제가 생각하는 틴트의 선두주자! 베네피트에서 오랫만에 새로운 제품이 출시되었어요
틴트가 그렇게 잘팔리면 이색저색 총천연색으로 틴트를 팔아제낄만도 한데,
베네피트에서는 현재출시된 틴트를 포함해 5종 밖에 없어요.
출시할때마다 인기폭발인데말이죠~
베네틴트-포지틴트-차차틴트-롤리틴트에 이어 새로운 고고틴트! 소개하러 고고 고고!(언제적 개그인지)
아! 풍성한 포스팅을위해 베네피트사의 다른녀석들도 같이 소개할게요
고고틴트 옆에있는건 고고틴트를 사고 받은 사은품..이 아니고 ㅋ 베네틴트 미니예요.
그 앞에있는건 국민블러셔인 단델리온인데 이것역시 미니!
요새는 저렇게 작은사이즈로도 나오네요.
케이스를 벗기면 더 작아져요 ㅋ
그간 베네피트의 틴트를 사용해보면서 단점을 말하자면, 뚜껑이 너무 약해서 금방 깨져버려요
그래서 외출시 휴대할수없고 화장대에 고이 모셔두고 사용해야만하는 불상사가 자주 있었는데
고고틴트는 뚜껑이 좀더 보완이 되었어요. 아직 휴대하고 격한활동을 해보지않아서 차이를 비교해볼순없는데
그냥 보기에도 전보다는 단단해보이더라구요
뷰티블로그를 많이 봐왔던터라 흉내를 내보는 발색샷 뭔가 소심해보이는군요 ㅋ
왼쪽건 베네틴트, 오른쪽은 고고틴트
베네틴트는 굉장히 묽어서 사진좀찍겠다고 팔을 흔드는통에 흘러내렷네요
요새 더워져서 수박많이 먹는데 수박즙이랑 흡사하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제형도그렇고 색도그렇고. 입술에 굉장히 자연스럽게 발색돼서 나 화장안했는데? 할때의 입술을 표현할수있습니다
틴트니 착색도 중요하죠~ 장시간 발라둔것도 아니고 사진만찍고 금방 지웠는데도 착색이 잘되어있군요.
베네틴트는 수박즙이라 금방 닦였네요 입술에 올리면 좀더오래가긴해요.
팁 도 보여드려야지. 뷰티블로거들은 그렇게 하드만요.
묽은제형이면 팁이 저래도 불편함이 없는데 이건 좀 되직한 제형이라 팁이 좀 불편했어요
그간 사용하던 틴트들은 변기솔처럼 생긴 팁이라서 슥 바르면 편했는데
이건 매니큐어솔처럼 길고, 흐물흐물해서 양조절하는것그렇고,제 커다란입술에 바르기가 영 불편해요.
불편하다고는해도 색이 너무 예뻐서 그까짓단점이야 별거 아님 이라고 생각하게 돼요
그럼 뷰티포스팅에서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발색샷이 나갑니다
참 예쁜 핑크색이예요 전연령대에게 모두 어울리는색상이라고생각해요
부담스럽군요 ㅋ 입술만 잘라서 수정도해봤는데 그건그나름대로 호러스러워서.
입을 다물고도 찍어봤는데 그것도 영.. 카메라로는 가까이 안찍혀서 핸드폰카메라라
화질차이가 있네요. 흐리게나와서 여러분의 안구도 보호할수있어요!
베네틴트미니 팁도 보여드려야징
차라리 얘는 짧아서 더 사용하기 낫더라구요
이거 찍고 경거망동하다가 참사가!
눈물좀닦고..
마지막은 블러셔-단델리온 입니다
국민블러셔라고 불리울만큼 많은분들께 사랑받고있는 블러셔인데
발색이 자연스럽고, 색상도 무난한게 인기요인이라고 생각해요
이것도 미니사이즈로 출시되네요.
베네피트는 전부터 왜이 브러쉬를 고집하는지 모르겠는데. 빗자루처럼 뻣뻣해요.
그래서 많은 가루날림을 생성하는데, 그만큼 제품이 쓸리고 파여서 다시 새로운제품을 판매하겠다는 의지일까요?
블러셔 발색샷도 준비해봤어요
색을 표현하려고 좀 진하게 덧발라봤는데도 여리여리하고 자연스럽죠
화장에 능숙하지않으신 분들도 쉽게 표현할수있는게 큰 장점인것같아요
블러셔 조절못하면 너무 불타는고구마가된다거나, 도드라지잖아요
단델리온은 그래서 국민블러셔가 된것같습니다
나중에 아이섀도우 소개할날이 오면 제 얼굴이 조합되는거 아니에요?
아무도 관심없으시다구요. 네.
하하핫 그럼이만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