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 스티미언 여러분~
얼마전에 지하철역에서 몹시 흥미로운것을 보았는데 말이죠,
두둥. 저를 혼란케한것은 바로 이것
무려,망치가 유리안에 있습니다
우리의 안전과 생명 괜찮은걸까요?
개그칠 생각에 신나서 시작했지만, 왠지 시사고발처럼 흘러가고 있네요.
근데 사실 저도 냉장고안에 전화기도 넣고 리모컨도 넣고 전과가 화려한지라, 담당자의 실수를이해 못하는바는 아니지만, 그래도 단디 해야할것같습니당!
자 그럼 오늘은 어제에 이어 또 라면!
이치란 라면을 소개해볼게요
일본 전역에 엄청나게 많은 체인을 거느리고 있는 50년 역사를 가진 이치란라멘의 본점이랍니다.
요렇게 커다란 빌딩 전부가 이치란껀데요, 라멘은 1층과 2층에서만 먹을수 있고 나머지는 뭐 사무실같은건가봐요
라면먹으러 가기전엔 역시 빵
링고의 애플파이.
저 작은거 1개에 399엔이예요 흥!
안에 커스터드 크림도 들고 사과도 실하게 들어있어서, 애플파이라는 느낌보단 그냥 맛있는 빵의 느낌이죠.
가격대비, 줄까지 서서 구매해야한다면 과감하게 섭취를포기하시는걸 추천해요
저 가격에 맛없으면 양심이 없는것.
테이크 아웃으로만 구매가능하고, 사자마자 제 위로 직행해서 사진 그런거는 없어..
촉촉하긴 하지만 빵을 먹고나니까 차도 한잔 먹고싶고 그런게 인지상정아니겠음까
그래서 흑설탕의 풍미가 느껴지는 흑당커피도 한잔 마시고..
아 근데 저 라면 소개하고있었죠? 저는 라면먹으러가는 여정을 자랑하는 시간인줄 알고..
무슨 라면대회에서 1등 했대요!
어제 소개해드린 신신라면처럼 질수없다 나도판다! 인스턴트라멘
1층은 테이블석, 2층은 도서실석(?) 으로 되어있어요.
취향에 맞게 주문할수 있는데, 블로거들 사이에서 추천하는 2만가지의 레시피들이 보긴했는데 잘 기억이 안나서 그냥 모두 기본. 네 저는 빵외에는 이렇게 무취향의 사람입니다
저 근데 뭔가 새로운 리사이징 프로그램을 접했는데 사진크기가 아주 지네맘대로네요?
이를 어쩐담..
아무것도 추가하지 않은 기본인 상태라 이렇게 허망한 라면이 !!
배가 불러서 맛만 보려고 온터인데.. 이치란은 마늘도 추가요금을 받더라구요! 하..원망스럽다
빈약한 차슈까지.
국물은 잡내가 너무 나서 네다섯번 떠먹으니까 더 못먹겠더라구요
제가 맛의 비율을 잘 조절하지 못한 잘못인걸까.. 후쿠오카 싸돌아다니면서 먹은 라면중 하위권 랭킹에 자리잡게된 이치란 라멘. 근데 맛있게 드셨더는분들이 98프로니까 여러분 입맛엔 맞을지도 몰라요ㅠㅠ
맛없는건 너무 슬프니까 소개를 더 이어가지 못하겠네요 그럼이만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