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BXA 추가 5000만개 에어드랍 예정.
-이건 어제 새벽에 위챗방에서 나온 얘기.
B. 작은 사탕들.
두번째 캡쳐는 웨이신이라는 중국 사이트에 원루트 팀에서 올린글.
세번째 캡쳐는 카턱방 ㅇㅇㅇ 님이 Will(정확한 직책은 모르겠으나, 한국을 드나드는걸로 봐서 좀 고위층인듯)을 찾았더니 관리자가 한말.
C. 결론.
'결국 BXA가 끝대빵이라 RNT스냅샷하고 털어야 하나 ~1년 가져가긴 너무 길고 불확실성이 너무 크니까 첫 스냅샷만 찍고 다팔아야 하나~' 여러가지 시나리오도 돌려보고 또 BXA 관련글도 많이 보고, 커뮤니티에서 많은 사람들 생각도 많이 봤음. 그러던 중 대부분 BXA 가격을 주로 생각하는데 최소 1000원은 되는거 같음. 그러다가 문득 생각난게 BXA초반에 긁어서 먹는 수익율보다 원루트를 가지고 있으면서 BXA가격에 따른 기대수익에 대한 원루트 수익율이 더 클거 같다라는게 내 생각임.
이해가 잘안되는 분들에게 예를 들어 설명하자면,
BXA를 긁어서 내 평단가가 500원에서 시작 하면 1000원 가더라도 2배 먹는거지만, 원루트 에어드랍을 통해 수익은 지금 가격 100원에 사면 1/4의 물량만 드랍해줘서 1000원의 1/4만 시세에 반영이 된다고 해도 250원이니 100원의 2.5배가 됨.
이건 단지 BXA가격이 1000원된다는 가정하에서고.. 그 이상으로 가면 수익율을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게 됨.
그래서 결론은.. BXA 상장 후 바로 긁는것 보다 원루트 들고 있는게 좋은 수가 될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