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BXA와 비슷하게, 대놓고 초기 1년간 지속적으로 점점 유통량이 늘어나는 구조였던 코인, EOS의 과거를 통해 BXA를 한번 보겠습니다.
B. 먼저 EOS ICO 분배 정책을 알아봅시다.
C. 먼저 가격 차트에 대한 비교 입니다.
C-1. 분배 정책만 보면 이론상 초기 1년간 끊임없이 하락을 해야 정상이지요... 매일 200만개씩이나 찍어대는 코인 탓에 오늘 코인 1개의 가치는 내일 코인 1개의 가치보다 낮으니까요.
게다가 지금은 발행량 및 유통량이 X억개인 코인이 많았지만 저 당시만 해도 발행량이 너무 많다고 비관적으로 보는 사람이 많았죠....
그런데.... 차트 한번 보고 가겠습니다.
먼저... 보면 아시겠지만 날아갔죠... 1차 ICO 0.86 달러에서 최고 24달러 까지 갔습니다.
자 그럼, 24달러를 논하기 전에... 상장 초기 단계부터 정리해봅시다.
상장 직후 3일간 1.1달러에서 5.4달러까지 대략 5배의 펌핑으로 시작.
이후 7월 4일부터 9월초까지 하락을 합니다.
그런데 9월초 급락 때, 거래량이 터집니다. 이때 세력이 들어온걸로 보여지네요.
그리고 횡보 중 10월 초 거래량이 다시 한번 터지고, 11월초 역대급 거래량을 동반하면서 펌핑이 시작됩니다.
매일매일 ICO 물량이 200만개씩이나 풀리는데 말이죠... 토큰 개당 1달러라고만 해도 다음날 22억원 가치의 토큰이 풀리는데도 말입니다.. 유통량 무시하고 그냥 날아가죠...
짧게 정리하면, 상장 이후 단기 펌핑 > 급락 후 하락채널 > 거래량이 터지면서 횡보채널 > 역대급 거래량 터지면서 펌핑 시작.
C-2. 자, 그럼 BXA 차트도 한번 보시죠.
D. 요즘 BXA에 대한 이미지는 거의 바닥이죠... '총 발행량 200억개? 미친거 아니냐...' , 'BXA 토큰은 김병건 인수 자금줄이다..' , 'BXA에 안물린사람은 김병건 밖에 없다.' 등등 많은 이야기들이 오고 가는데요. BXA 운영을 오피셜하게 속 시원히 답변해 줄 소통방 하나 없이 공지만 하나씩 던지는 식으로 일방적으로 진행되다 보니 퍼드 양산이 더 잘 되는것 같네요... 그런데... EOS는 어땠을거 같나요?^^
D-1. 상장 초기 EOS 유통량
D-2. 인수.
D-3. EOS도 마찬가지로 초기에 공식적인 소통방 없었습니다.
E. 당시 이오스는 '이더리움 킬러'라는 마케팅 통해 마치 이더리움 시총을 제낄것 처럼... 사람들을 홀려서 가치투자를 생각하게 만들었죠... 마찬가지로 BXA도 BXA주식 미국 증권거래소 상장이라던가 STO 허가를 받게 되면 사람들을 홀리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BXA 아직 호재 아이템 하나도 안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