굵은십자군@ryh0505입니다.
30대 후반부터 생일을 잘 안챙기게 되었는데요.
오늘은 아침부터 너무 기분이 좋으네요.
소소하게 자축의 코인 케잌 축전을 그리고 있었는데... ㅋㅋ
아이들이 수제 초콜릿을 만들어 줬어요 -0-
어제 이벤트 마감을 하느라 정신없이 작업하고 있을 때
뒤에서 만들고 있었더랍니다.
몰래 하던거 들킬까봐 조마조마 했다는 말이 더 귀여웠네요 ;D
그리고 250팔로우도 넘어서고 여러모로 행복한 날이네요.
하여 그간 관심과 사랑으로 쌓인 스달은 일부 나눠볼까합니다.
별다른 멘트 없이 주사위만 굴려주세요.
혹시 주사위가 문제 생기면 네이버 사다리로 대체하겠습니다.
참여에 아무 제약이 없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