굵은십자군@ryh0505입니다.
스팀시티 미니스트릿이 끝나고 한손님이
온라인 마켓을 여셨습니다.
개인적으로 일이 있어서 참여를 못해서 못내 아쉬웠었는데
한정판을 구매할 찬스가 왔었네요 ㅎㅎ
판매 포스팅은 여기
https://steemit.com/kr/@onehand/sd9yr
개인적으로 고래 파우치가 너무 갖고 싶었던 터라
1착으로 주문을 해냅니다 +_+
그리고 일주일이 조금 지나서 이번 주 월요일
우체국 배송이 옵니다.
한정판 스티커로 봉합이 잘 되어 있네요.
이렇게 좋은 가격에 물건들을 꼼꼼히 보내주신
@onehand님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D
스팀잇에서 우편을 받을 때마다 배달원분들이
성함이 '굵은십자군'님 맞으세요?라고 항상 물어보십니다 ㅋㅋ
A set는 파우치와 스티커 5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캘리가 멋드러지게 들어간 엽서도 추가로 보내주셨네요.
사실 메인은 파우치였습니다 ㅎㅎ~!!
이 파우치는 다음날 필드에서 화장품 케이스로
바로 실전 투입됩니다.
사실 전날부터 탈이 나 굶은 상태인데다
계속 비가와서 화요일 새벽에 예정되어 있던
라운딩은 취소가 될거라고 생각 하고 있었습니다.
딱 새벽 4시반 일어나보니 일단 비는 안옵니다.
하지만 제가 비를 몰고다니는 수룡띠라
멀쩡하던 날씨에도 제가 골프장에 도착하면
비가 오는 경우가 많았더랬죠.
귀찮지만 취소를 하려면 일단 골프장까지는
가야하기에 출발을 했고 한 시간여를 달려 도착!
하지만 성공적이게도~
점점 밝아지는 하늘! 주여~
원래 7~8월 필드는 폭염이라 할인률이 높을 정도로
골프치기에는 많이 덥습니다.
하지만 막 비가 그친 필드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환경을 만들어 줬습니다.
하수들이 치고 올때까지 카트를 타고
이동하는 여유를 보여줍니다 ㅋㅋ
이렇게 월~화를 힐링하며 시작하였습니다.
벌써 내일이 목요일이고 또 하루만 보내면
불금을 보내며 주말을 기약할 수 있겠습니다.
코인 시장은 주춤주춤 하지만
곧 밝고 좋은 날이 올것으로 기대하며
소소한 일상의 기쁨과 재미를 느끼며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https://steemitimages.com/0x0/https://ipfs.busy.org/ipfs/QmZaLDPWdwMi4Cwz6fpThaTszJxwZtdakVV3YvUBbxfp5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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