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장] 나에게 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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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시간이네요. 간단하지만 오래 걸린 그림과 오늘의 생각을 적어봅니다.

지금 소중한 사람과 함께 하시고 계신가요?
그(그녀)를 만나고나서 핸드폰 속의 이름 또는 호칭을 어떻게 부르셨나요?
아직도 그때 그 시절의 호칭으로 상대를 부르고 계시나요?

아니면 이제는 누구의 부모, 또는 야, 너, 자기 등의 일반적 표현을 쓰시나요?

상대를 어떻게 부르냐에 따라 상대에게 내가 다가가는 모습이 달라지지 않을까요?


자 이제 처음으로 돌아가 그 시절 그 호칭, 오늘 한번 불러 보실까요?


대상이 없으신 분들은 상상의 호칭을 생각해보도록 하죠... ㅎㅎ ^^;
(뭐 옛말에 보름달에 소원을 빌면 이루어 준다고 하자나요.)


아 제 핸드폰엔 '달방'이라 되어 있네요.
달링이랑 무언가의 합성어 같은데...
그냥 그렇게 느껴지고 생각이나서
그렇게 했던것 같습니다.

[한장] 나에게 넌...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