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 판매는 반복적 구매가 가능한 제품으로!

ryanhkr(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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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짱의 마켓에서 palja@palja(cjsdns@cjsdns)님께서 판매중인 가평포도과즙을 금요일에 주문하여 토요일에 받아서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제품 후기-이런포도즙 처음이야]

마켓이라는 것을 한번 경험하고 나니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우선 저는 포도과즙상품에 매우 만족하였습니다. 그래서 다 먹게 되면 재구매할 것이라는 생각을 먼저 하였지요. 그리고 주변에 선물할 곳도 머릿속에 막 떠올랐습니다. 그러면서 계산기를 두들겨봅니다.

25개들이 1박스가 150스팀 , 매일 매일 챙겨먹는다지만 잊어먹는 날도 있다고 보고 요것이 1달분이라고 치면 적어도 1년정도 먹는다고 생각하면 1800스팀이 필요합니다. 그러면서 지금 스팀 시세를 떠올려 봅니다. 사실 시세로 보면 떨어질 높이보다 올라갈 높이가 더 크다고 생각되는 시점입니다. 그렇다면 제품이 계속 판매된다면 2천스팀 정도는 미리 구매해서 스테이킹하며 놀아도 되겠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물론 마켓의 제품들이 코인자체의 하락을 상쇄하여 주지는 못합니다. 하지만 시세가 유지만 되어도 내가 어짜피 사게될 제품이라는 생각에 스팀 매입에 조금은 허들을 낮춰주는 역할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kopasi@kopasi 님께서 카카오톡방에서 이야기 하신 것과 같이 쌀이라는 상품이 판매가 될지는 모르지만 이렇게 우리가 꼭 소비해야만 하는 제품군이 마켓에서 판매되면 참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이상 2일만에 1/3의 포도즙을 소비한 ryanhkr@ryanhkr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