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나의 무게를 느껴본다. 나의 무게는 내가 세상에 존재하고 있음을 알려준다.
보이지 않던 것을 보게 되고 느끼지 못한 것을 느끼게 되면 같은 세상이 다르게 보이기 시작한다.
그림을 선물 해주신 @moondal 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