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은 맛있게 드셨나요?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가성비 노니에 대해서 이야기 해봅니다.
1편에서 1L에 약 2만원 가량의 제품을 처음 구매하여 복용하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머릿 속에는 하나의 생각이 점점 가득 찹니다.
내가 먹는 이 노니가 진정 제대로 된 노니인 것인가?
그래서 절반 정도 먹어갔을 때, 다른 노니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기준은 과즙 100% (농축과즙 X)
거기에 추가로 사는 것이었으니 이번엔 가성비 제품으로 구매를 해봅니다.
물론 싸다고 무조건 사는 것은 아니며 상품평을 꼼꼼히 읽어 보고 구매에 임했지요.
그래서 선택된 제품이 바로 이 제품입니다.
처음 산 제품과 다른 점은...
- 가격이 일단 절반
- 노니의 산지가 베트남
- 포장이 파우치
이 정도의 차이점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배송을 받아서 두개의 노니를 비교 해보았습니다.
일단 과즙의 색이 조금 다르네요. 하이난쪽 제품이 숙성발효를 했다고 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조금 더 검은 빛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이난쪽 제품은 맑은 액상의 느낌 (뭔가 필터에 걸러낸) 그런 느낌이라면 이 제품은 액체인데 비교적 뭔가 과육이 갈려들어간 느낌이 살짝 돕니다. 무엇이 좋은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비싼 제품이 좋다라는 기준이라면 맑은 것이 좋은 것이겠지요?
(그러나 3번째 3만원대 제품을 또 사보니 그것은 아니었습니다.)
향은 비슷한데.. 맛은 이번 제품은 약간 풀 맛? 뭔가 과일등이 풋풋할 때의 향미가 조금 더 있습니다. 아마 이것이 숙성과 아닌 것의 차이가 아닐까 하고 생각을 해봅니다.
처음 구매 제품은 이제 다 먹었습니다.
1달 복용에는 몸에 유의미한 차이를 느끼지 못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지속 관찰을 해보겠습니다~!!
월요일 벌써 반이나 지나갔습니다 아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