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기록적인 더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에어컨이라는 녀석을 발명하신 박사님께 고마움을 느끼며...
암호화 화폐시장은 한 여름 기록적인 온도를 기록하고 있음에도
추운 겨울을 지나고 있습니다. 스팀도 무슨 힘이 있겠습니까 함께 겨울이지요.
그래서 아마도 많은 이들이 떠나기도 하고 남은 이들고 힘에 겨워 하는 상황입니다.
그래도 남은 자들은 봄이 올 것이라는 믿음을 갖고 있는 자들이기 때문에
우리는 이 한 겨울을 현명하게 이겨 내야 합니다.
그렇다면 겨울을 어떻게 보낼까요?
요약은 각 번호 내용만 보면 됩니다!
1. 비지 (busy.org) 서비스를 이용하자
- 비지는 참 좋은 서비스 입니다. 개인적으로 강추하고 싶습니다. 스티밋 자체보다도 사용성도 높으며, 알람등도 잘 옵니다. 그리고 좋은 점은 20시간의 간격을 두고 하는 포스팅에는 운영측에서 보팅을 해줍니다. 그런데 그 양이 꽤 만족스럽습니다. 물론 이것은 자신의 팔로워의 파워의 총합에 따라 보팅률이 달라지기 때문에 처음 시작하는 분이나 팔로워가 적은 분들에게는 매력적이지 못하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만, 사용의 편리함으로도 충분히 해볼만 하다고 생각 합니다.
2. 테이스팀, 스팀헌트를 활용하자
테이스팀은 국내에서 첫번째로 재단의 대량의 임대를 받아서 진행되고 있는 맛집 추천 사이트입니다. 여러 주제로 맛집 경연을 벌이고 1위~10위까지에게 많은 양의 보팅을 해주고 있습니다. 이 서비스의 좋은 점은 수상포스트 뿐만 아니라 참여 포스트에도 기본적인 보팅을 제공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이 고마운 서비스를 악용하지 말고 꾸준하게 관심을 갖어봐야겠습니다.
다음은 스팀헌트 , 처음에는 혁신적인 제품소개를 목적으로 만들어진 서비스였던 것 같아요. 먼저 영어로 해야한다는 장벽 때문에 많은 유저들이 시도를 안하고 있지만, 스팀헌트 포스트를 위해서는 아주 복잡한 영어를 요구하지는 않습니다. 적당한 상품 설명과 자신의 생각정도를 영작 또는 번역 서비스를 이용하여서 포스팅을 하면 좋습니다. 초기에는 등록 기준이 엄격한 관계로 많은 탈락들이 있었는데... (제 예상대로) 이제는 시중에 그러한 제품들이 없으니.. 초기 기준이라면 다 탈락 될만한 것들이 다 승인되고 있습니다. 승인의 문턱이 아주 많이 낮아져 있기 때문에 도전해볼만 합니다. 물론 이 서비스는 순위에 따른 보팅을 매일 진행 하지만 1위~10위 정도가 아니면 매력적인 보팅량을 받지는 못합니다. 하지만 이것도 우리가 겨울을 나는 방법이긴 합니다.
3. 짱짱맨 태그 사용
- 오치님 개인의 선의로 만들어진 서비스입니다. 그래서 악용은 안하는 것이 옳바른 생각입니다. 해당 태그를 사용하시면 일정 수준의 보팅을 지원해주시고 계십니다. #jjangjjangman
4. 오프라인에도 관심을
- 이왕 겨울나기로 맘을 먹었으면 함께하는 동지들을 만나보는 것도 참 좋습니다. 온라인상에서 글로만 만나왔던 사람들을 실제로 만나는 경험은 제가 감히 글로 표현 할 수 없는 가치를 느끼게 해준답니다. 그리고 홀로 겨울을 나는 것보다 함께 하는 이가 있다면 그것이 더 즐거운 것은 당연한 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5. 그래도 꾸준함
- 모든 이유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포스팅을 하고 활동하는 것이 가장 최고의 겨울 나는 방법입니다. 사실 포스팅의 보상으로 스팀(스팀파워)를 모으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실제로 시세가 낮은 지금이 가장 좋은 시기일지도 모릅니다. 제가 1년 이상 보았을 때, 스팀이 다시 5천원이상을 가게 된다면 다들 부담되어 스팀을 구매하기 힘들고 또 보상의 갯수 또한 급격히 줄어드니깐요 ^^
오랜만에 글씨를 좀 많이 썼기 때문에..
다 읽힐련지 모르겠습니다.
남은 주말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