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살다가 양평에 이사간지 1년 된 처제네 놀러 갔어요
날씨는 서울하고 많이 다르더라구요
조금 추웠어요
주변은 논과 밭만 있어요
그냥 신나게 파티를 해도 되는 곳입니다
고기를 굽기 시작하니 개들이 한두마리씩 모이기 시작^^
한마리
보름달이 엄청 잘 보이고 너무 추워서 안으로 안으로
벽 난로의 화력이 대단하더라구요
지금은 별로 전원 생활을 원하지는 않지만 집은 지어 보고 싶네요^^
서울에 살다가 양평에 이사간지 1년 된 처제네 놀러 갔어요
날씨는 서울하고 많이 다르더라구요
조금 추웠어요
주변은 논과 밭만 있어요
그냥 신나게 파티를 해도 되는 곳입니다
고기를 굽기 시작하니 개들이 한두마리씩 모이기 시작^^
한마리
보름달이 엄청 잘 보이고 너무 추워서 안으로 안으로
벽 난로의 화력이 대단하더라구요
지금은 별로 전원 생활을 원하지는 않지만 집은 지어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