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콜리는 자주 먹었지만 그 잎사귀는 처음 볼 뿐만 아니라 맛도 보지 못했는데 이웃께서 농사 지은 것이라며 한다발을 주시니 어찌 먹을까 고민하다가 싱싱하게 샐러드로 본연의 맛을 보기로 하였습니다.
깨끗이 씻은 브로콜리잎을 한입 크기로 썰어두고 양파 한개를 채 썰고 토마토도 한개를 마구 썰기로 썰어 볼에 담아 두고....
소스는 간장 2스푼, 식초 2스푼, 멸치액젓 2스푼, 매실액 1스푼, 설탕 2스푼, 다진마늘 한스푼을 넣고 섞어섞어 줍니다.
볼에 담아 둔 야채에 소스를 2스푼 넣고 잘 뒤적이며 섞어주면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