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링링이 온다고 바람이 장난 아니더이다. 이제 모종 한지 2주되는 날인데 어린 애들이 잘 버틸지 걱정되어 바람을 뜷고 아가들을 보러 갔습니다. 다행이 애들은 배추모종 하나만 머리가 잘려 있었고 다른 애들은 별탈없어 보입디다. 아직 태풍이 본격적으로 지나기 전이니 븐디 링링이를 잘 이겨내 주기를 바라는 맘으로 빌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