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하고 돌아오니 식탁엔 먹고 남은 LA갈비 몇개와 양념이 후라이팬에 그대로다.
순간 저녁 메뉴가 번개 처럼.......
냉장고에서 청량고추 1개와 당근 약간, 양파 반개, 새송이버섯 1/3 그리고 알배추잎 4장.....
손톱크기로 채 썰어 갈비양념과 함께 당근을 볶다가 밥과 손톱기로 썰어 둔 갈비를 함께 볶습니다. 이제 버섯, 양파, 고추도 넣고 잘 볶습니다. 이렇게 모두 뒤섞어 가며 고슬고슬하거 볶이지면 그릇에 담아 소고기무국을 곁드리면........끄으읕~~~~~~~~~~
마느님 기뻐합니다. 따님도 맛있다고 뚝딱합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