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봄에 상추, 고추, 가지, 토마토, 옥수수를 심어 주말마다 물도 주고 김도 메어주면서 수확의 기쁨과 싱싱한 찬거리에 기뻐하던 마눌님..... 오늘 마지막으로 수확을 하고 깨끗이 정리했습니다. 내일 아침엔 무, 배추를 심고 문걸어 잠그고 먹는다는 가을상추도 조금 심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