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설픈 농사꾼이 가꾼 옥수수가 무려 40개..... 스스로 놀랬습니다. ㅋㅋ 씨알은 비록 작지만 얼룩옥수수가 차진게 너무 맛있습니다. 그외에도 마지막 상추, 풋고추도 가끔씩 빨갛게 익어 주고..... 이제 곧 가을농사 준비를 하려면 남은 녀석들을 몽땅 정리하고 다시 퇴비를 하면서 땅을 엎어 갈아야 하는데 아직 너무 더워 엄두가 안납니다. 여름휴가나 다녀와서 생각해 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