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기만 했지 받아본 건 처음이네요. 좋은 대문 주신 @marginshort 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RT4U 입니다.
날이 부쩍 덥네요.
내려와서 효도 하다 보니 영 포스팅 할 시간이 부족한데다가, 고향집에는 인터넷도 피씨도 없다 보니 오로지 핸드폰 하나로 포스팅을 해야 해서 힘이 들더군요.
오늘은 내려 오자 마자 하려고 했던 밀린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집으로 가려고 출발할 때 네비를 찍었는데, 이상하게 시간이 평소보다 적게 걸리더라구요.
네비가 이상한가, 했는데 이유가 있었습니다.
바로 상주 영천 고속도로가 개통 되었기 때문이죠.
공사 엄청 오래 한 기억이 나는데, 이제서야 뚫렸네요 ㅎㅎ
오다 보니 휴게소도 깨끗해 보이고 해서, 들렀습니다.
날이 엄청 흐리네요.
요즘 휴게소는 정말 잘 돼 있더라구요.
이렇게 충전 스테이션도 있고, 무려 무선 충전도 지원합니다!
음식도 맛있는 편이고, 종류도 많더라구요.
생긴지 얼마 안 되어 시설이 깨끗한 것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기 의자도 있더라구요.
혹여 남쪽으로 내려오실 일이 있으시면, 이 쪽 통해서 오시는 것도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