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RT4U 입니다.
걱정해 주신 덕분에 무사히 올라 왔습니다.
이번 효도 주간 여행 하며 참 여러 가지를 많이 느꼈는데요.
저 정말 제 차 너무 사랑하고, 항상 감사하고 있지만......
에어컨 너무 약합니다 ㅠㅠ
애가 뒷 자리에 앉아서 "압빠! 띠거워요! 띠거워요!" 하는 거 듣고 있자니 정말 ㅠㅠ
휴게소에 잠깐 들렀는데, 잠깐 들렀는데도 차가 불구덩이 입니다 ;;;;;
으악! 뜨거워!
정말 평생에 부모님이 그렇게 좋아하시는 거 처음 봤습니다.
정말로요.
아버님 그렇게 활짝 웃으시는 것도 처음 봤구요.
에...... 지금 제가 해야 될 게
당장 생각 나는 것만 이 정도네요.
내일부터 언능 해야 되는데, 여독이 풀리기를 기대해야 겠습니다.
오늘은 일찍 자야 겠네요 ㅎㅎㅎㅎ
모두 좋은 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