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을 하는데에있어서 기준점이란것은 무엇일까요?
주식보다 더 넓게 봐봅시다.
세상을 살아가는데에있어서 기준점이라는것은 무엇일까요?
어떤 기준을 잡고 살아가야 이 세상을 올바르게 살아갈수있을까요?
어떤 말과 어떤 행동이 수 많은 사람들에게 이익으로 돌아오는것을 상식이라고 하고, 그 상식을 적고 또 적어서 법이 되었고.
그 법을 지켜나가면서 사는것이 세상 사람들이 가장 보편적으로 지켜나가는 기준입니다.
만약 그 기준이 없다면? 하루는 이랬다가 하루는 저랬다가.
매매를 하는데에있어서 이 기준을 지켜가면 수익이날수있다는 확신을 얻는것이 중요합니다.
그 기준을 지켜나가는것 또한 중요합니다.
기준을 알려주고, 기준을 정해주는것이 곧 기법입니다.
수없는 사람들이 기법을 찾아 헤매고 그 또한 많은 헤매임 끝에 점점 완성되어져가는 기법으로 나아갑니다.
주식은 살아움직이는 생물입니다.
그럴수밖에없는것이. 사람이 매수하고 사람이 매도하기때문이죠.
1프로 수익권일때 종목을 들고있는 사람과,
5프로 수익권일때 종목을 들고있는사람의 마음은 다릅니다
그로인해 나타나는 행동의 패턴또한 천차만별이죠.
그것이 2천종목, 주식참여자모두에게 해당되죠.
마음으로 인해 만들어지는 가격입니다.
그럼 시장에서 수익이 나는 기법이란것은?
세상 사람들의 마음가짐 중에 보편적으로 많이 생각하는자리.
안전한자리, 위험하지않는자리,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수익이나는자리,
이런자리를 찾아서 매수하면 십중팔구 수익이날수밖에없습니다.
주식은 심리게임입니다.
나 자신과도 싸워야하고
세상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읽어내야하며,
그 종목의 트렌드 또한 읽어내야합니다.
그리고 대응입니다.
즉 나의 마음을 얼마나 잘 컨트롤 할수있는가,
얼마나 마음수양이 잘되어있는가가 중요합니다.
내로라 하는 천재들도 주식시장앞에서 무너졌습니다.
어떤 수학공식 어떤 물리학적인 요소를 들고와도 수익날 확률이 100%가 되지않습니다.
그리고 그 천재들은 내 계산이 틀렸다는 사실에 멘탈이 무너져버리고 주식시장에서 실패를 하게됩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세상사람 모두가 다 그종목을 팔아버리면.
어떤 수학적, 차트적인 관점에서 봐도 그 종목이 좋아도
그 종목은 떨어져버리는겁니다.
주식은 공식이아닙니다.
흘러가는 물입니다.
큰 물줄기부터 작은 물줄기까지 흘러갑니다.
년 월 주 일 60분 30분 10분 5분 3분 1분 30초 10초 1초....
1초 1초가 작은 물줄기를 이루고
그 작은 물줄기가 처음에는 당연히 큰 물줄기에 순응하겠지만.
작은 물줄기가 모이고 모여서 큰 물줄기를 돌려놓는것을
우리는 추세전환이라고 부릅니다.
그 과정에서 한번에 돌리지 못하고 올렸다 내렸다 하면서 가는것을 우리는 파동이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그 물줄기의 흐름을 우리는 추세라고 부릅니다.
다들 잘 기억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