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 길동 로이최입니다 :-)
요즘 부모님의 요리를 먹고 감사한 마음을 담아 파스타를 해드렸습니다.
예전에 스콘 만들때 안쓴생크림이 있어 투움바 파스타를 하기로 결정!
생크림의 느끼한 맛을 싫어하는 아버지를 위해 고추를 다량 넣었습니다.
맛의 결과는?
요리의 반은 재료 손질! 벌써 반을했습니다.
버터로 풍미를 더한후
고기와 야채를 볶고 생크림을 넣어준뒤 졸여주면 끄읏!
이렇게쉬운 요리를 외식을 하면 만5천원씩 받다니(T^T)
두분다 엄청 맛있게 드셨습니다.
이번주에 조카가 놀러오는데 조카한테도 해주라는 추가 주문도 받았습니다.
요리는 참좋은 취미인거 같네요.
집밥 최선생이 되는 그날 까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