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 길동 로이최입니다~
독일전이 펼쳐지던 저녁 마지막 경기라고는 생각했지만 마지막 희망을 걸고 부모님과 같이 축구 경기를 봤습니다. 6월달 치킨 판매량이 3배이상 상승했을 정도로 치맥이 인기를 끌었는데요. 저희는 피자를 시켜 피맥으로 축구 경기를 응원했습니다. 부모님과 맛있게 먹고 응원이 지쳐갈때쯤 드디어 골이 터져 정말 신나게 소리질렀습니다. 아마 시청하던 모든분들이 같은 마음이였을거라 생각 됩니다. 진작에 이번처럼 뛰지...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4년동안 고생한 국가대표팀에게 아낌없이 박수를 보냈습니다.